사기죄로 수배 중이던 가수, 음주운전으로 덜미…누구?
수정 2014-06-02 10:26
입력 2014-06-02 00:00
연합뉴스
경찰은 이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사기 혐의로 이씨를 수배 중이던 서울 노원경찰서에 신병을 인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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