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급 佛변호사 선임 섬나씨 보석 신청 기각
수정 2014-05-29 01:20
입력 2014-05-29 00:00
섬나씨가 한국으로의 송환을 피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거물급 변호사를 선임함에 따라 국내 송환이 최종적으로 이뤄지기까지는 최소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섬나씨 변호인은 파트릭 메조뇌브로 최근 프랑스 정치권을 뒤흔든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의 대선 자금과 관련된 ‘비그말리옹 사건’ 변호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4-05-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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