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류박람회> 관람객 40만명 돌파…활기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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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05 15:39
입력 2014-05-05 00:00
‘2014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관람객이 꾸준하게 이어지며 6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 국제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연휴 둘째 날인 4일에만 4만2천명이 입장, 1일 최대 방문 기록을 경신하며 누적 관람객 40만명을 넘어섰다.

오는 6일까지 연휴 나흘간 14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조직위는 예상했다.

조직위 한 관계자는 “사전예매 입장권이 52만여장 팔려 또 다른 변수만 없다면 60만명 유치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직위는 세월호 사고 여파로 취소한 학교 체험학습도 적극 유치, 관람객 방문을 늘릴 계획이다.



해조류박람회는 오는 11일 막을 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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