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월호 구조’ 안산 단원고 교감 사망…자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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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4-18 17:02
입력 2014-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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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진도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당시 현장에서 구조된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감 A씨가 진도체육관 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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