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위반 신고후 돈 뜯은 사이비기자 등 3명 적발
수정 2014-03-24 08:44
입력 2014-03-24 00:00
A씨와 B씨는 2012년부터 지난해 하반기까지 가벼운 환경위반 사항이 있는 중소상공인을 관할 구·군청에 신고한 뒤 신고를 취소하거나 환경단체 가입비 명목으로 200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 동생은 환경관련 단체의 지부장인 것을 내세워 같은 수법으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중소상공인들로부터 59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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