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희망나눔장터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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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3-24 04:10
입력 2014-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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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희망나눔장터 ‘북적북적’
광화문 희망나눔장터 ‘북적북적’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이 ‘희망나눔장터’를 찾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세종대로 일대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됐고 의류나 책, 잡화 등을 사고파는 벼룩시장이 들어섰다. 희망나눔장터는 7∼8월을 제외하고 11월 9일까지 매주 일요일에 열린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이 ‘희망나눔장터’를 찾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세종대로 일대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됐고 의류나 책, 잡화 등을 사고파는 벼룩시장이 들어섰다. 희망나눔장터는 7∼8월을 제외하고 11월 9일까지 매주 일요일에 열린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3-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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