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빌라 주차장서 불…주민 20여명 대피
수정 2014-03-08 10:03
입력 2014-03-08 00:00
불은 주차장에 있던 1t 포터 화물차 내부에서 시작돼 근처에 세워져 있던 차량 2대에 잇따라 옮아붙었다.
또 연기로 인해 건물 1∼3층 외벽 일부가 그을리는 등 피해를 내고 9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말 아침부터 난 화재로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