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집단휴진 대책마련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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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3-05 02:15
입력 2014-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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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집단휴진 대책마련 분주
의료계 집단휴진 대책마련 분주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10일 하루 집단휴진을 한 뒤 24~29일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4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중회의실에서 의료계 집단휴진 대응 관련 관계 부처 회의가 열리고 있다. 복지부는 집단 휴진에 참여하는 의원에 대해서 의료법에 따라 ‘업무개시명령’을 내리기로 하고, 구체적인 지침을 각 시·도에 전달했다. 또 전국 대학병원, 군병원, 산재병원 등 비상진료체계 운영과 소방방재청의 응급전화를 통한 응급환자 이송 등 대책마련을 관계 부처에 요청했다.
세종 연합뉴스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10일 하루 집단휴진을 한 뒤 24~29일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4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중회의실에서 의료계 집단휴진 대응 관련 관계 부처 회의가 열리고 있다. 복지부는 집단 휴진에 참여하는 의원에 대해서 의료법에 따라 ‘업무개시명령’을 내리기로 하고, 구체적인 지침을 각 시·도에 전달했다. 또 전국 대학병원, 군병원, 산재병원 등 비상진료체계 운영과 소방방재청의 응급전화를 통한 응급환자 이송 등 대책마련을 관계 부처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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