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뭔데 참견이야…구급대원 폭행한 40대 입건
수정 2014-03-03 08:32
입력 2014-03-03 00:00
박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9시 5분께 울산시 남구 야음동의 도로에서 자신을 병원으로 이송하려는 구급대원에게 “당신이 뭔데 참견이냐”며 욕설을 하고 얼굴을 발로 찬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박씨가 길에 쓰러져 있어 주민이 119에 신고해 구급대원이 출동했다”며 “박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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