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성형수술 받은 30대 입원치료 중 숨져
수정 2014-03-03 07:56
입력 2014-03-03 00:00
지난달 28일 수술한 A씨는 입원치료 사흘만인 이날 “목이 답답하다”며 통증을 호소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3일 부검을 통해 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