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박경국 안전행정부 제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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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27 11:13
입력 2014-02-27 00:00
부하 직원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스타일로 소통하는 리더십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번 결정하면 책임지고 뚝심있게 밀어붙이는 추진력이 있고 현안대처 능력도 뛰어나다.

작년 하반기 국회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북방한계선(NLL) 포기 취지 발언 논란과 관련, 사실 확인을 위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돼 보관 중인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열람·공개를 국가기록원에 요구했을 때 당시 국가기록원장으로서 상황에 무난하게 대처한 게 차관 발탁의 배경 중 하나라는 해석이 나온다.

당시 국가기록원에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이 없어 파장이 커졌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오간 행정전문가로 기획과 사업부서를 모두 거쳤고 행정조직 내부 살림에 밝다.

부인 조봉아씨와 2녀.

▲충북 보은(56) ▲서울 장훈고·충북대 농업경제학과 ▲충북대 행정대학원·충북대 행정학 박사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디에이고교 GLI과정 수료 ▲농림수산부 기획관리실 ▲충북도 통계담당관·농어촌개발과장·도시계획과장·지방과장·기획담당관 ▲단양군수 ▲충북도 기획관·내무국장·농정국장·경제통상국장·문화관광국장·기획관리실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 지역협력국장 ▲행정안전부 기업협력지원관 겸 생활공감기획단장 ▲충북도 행정부지사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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