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살해 50대 외국인근로자 검거
수정 2014-02-27 07:42
입력 2014-02-27 00:00
A씨는 전날 오후 10시45분께 음성군 음성읍의 한 원룸에서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B(29·우즈베키스탄)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만취상태였던 A씨는 범행 당일 오전 B씨와 다툰 것에 앙심을 품고 집에서 흉기를 갖고 나와 홧김에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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