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마시면’ 부모 상습폭행 패륜 20대 영장
수정 2014-02-25 07:52
입력 2014-02-25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8년 8월부터 최근까지 청주시 흥덕구 자신의 어머니(64) 집에서 술을 마신뒤 어머니의 얼굴을 발로 걷어차거나 아버지(65)의 머리를 망치로 내려치는 등 9차례에 걸쳐 자신의 부모에게 폭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술을 마신 아들이 욕을 하며 때린다”는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 김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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