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피습 유족·대책위 18일 이집트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2-17 15:20
입력 2014-02-17 00:00
이집트 성지 순례 중 폭탄테러를 당한 유족 등이 18일 사고 현장으로 떠난다.

17일 진천군에 따르면 김홍열씨의 딸 2명, 아들 1명 등 유족 3명과 진천 중앙장로교회 대책위원 2명, 진천군 비상대책본부 관계자 1명 등 6명이 18일 오전 1시 비행기로 출발할 예정이다.

이들은 현지 병원을 방문해 김씨의 유해 송환과 부상자들의 귀국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진천 중앙장로교회는 18일부터 신도들이 조문받을 수 있도록 교회 내에 빈소를 차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