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사상자 발생한 울산 업체에 ‘작업중지’ 명령
수정 2014-02-12 11:05
입력 2014-02-12 00:00
연합뉴스
세진글라스에서는 지난 11일 근로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으며, 금영ETS에서는 지난 10일 현장실습을 하던 고교생 1명이 숨졌다.
현장을 조사한 고용지청은 ‘사고원인 조사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작업을 중지하라’고 업체에 통보했다.
고용지청은 무너진 건물의 구조 등이 제대로 시공되었는지를 따진 후 부실시공 등 문제가 드러나면 관련자들을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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