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세부리며 동포 폭행…외국인 근로자 입건
수정 2014-01-16 07:47
입력 2014-01-16 00:00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30분께 청원군 현도면의 한 공장 식당에서 동료인 스리랑카인 B(31)씨 등 3명을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 등은 자신보다 늦게 입국한 B씨 등에게 텃세를 부리다가 이를 무시당하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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