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채명신 장군 묘비 제막식
수정 2013-12-28 00:00
입력 2013-12-28 00:00
연합뉴스
초대 주월한국군 사령관이었던 고(故)채명신 예비역 중장의 묘비 제막식이 27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들이 묘비 주위에 서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채 전 사령관은 자신을 베트남전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들이 묻힌 사병 묘역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지난달 25일 작고했다. 묘비도 일반 사병들의 것과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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