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다 되는 교통카드’ 부산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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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25 00:00
입력 2013-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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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다 되는 교통카드’ 부산서 출발
‘전국서 다 되는 교통카드’ 부산서 출발 24일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에서 전국 처음으로 충전식 전국 호환 교통카드인 ‘캐시비’의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카드를 든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2개 광역시·도와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제휴 민자 구간은 내년 3월부터)에서 요금 결제가 가능하고 기차표도 살 수 있다. 이날 부산역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잇달아 개통된다.
부산 연합뉴스


24일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에서 전국 처음으로 충전식 전국 호환 교통카드인 ‘캐시비’의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카드를 든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2개 광역시·도와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제휴 민자 구간은 내년 3월부터)에서 요금 결제가 가능하고 기차표도 살 수 있다. 이날 부산역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잇달아 개통된다.부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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