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지천역 작업용열차 탈선…경부선상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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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23 07:29
입력 2013-12-23 00:00
23일 오전 3시 10분쯤 경부선 상행선 대구역~지천역 구간에서 철도시설공단 작업용 열차가 궤도를 이탈했다.

이 사고로 KTX·새마을호·무궁화호 등 모든 경부선 상행 열차 운행지 지연됐다.

오전 4시 45분 부산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는 KTX 332호 열차는 현재 30분 가량 늦게 운행되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선로 위에서 작업 중이던 열차에서 장비가 떨어지며 열차가 선로를 이탈했다”면서 “선로가 휘진 않아 9시 30분까지 복구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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