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남편이 둔기로 때려 아내 사망
수정 2013-12-12 15:51
입력 2013-12-12 00:00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이날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범행 직후 L씨는 극약을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병원 치료가 끝나는 대로 조사를 벌인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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