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1천500가구 1시간 정전…난방끊겨 ‘덜덜’
수정 2013-12-12 05:23
입력 2013-12-12 00:00
12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4분부터 오후 11시 32분까지 서울 은평구 신사동과 수색동 일대 1천500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정전으로 난방이 끊기고 일부 아파트 주민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전 관계자는 “기기 이상으로 정전이 발생했으며 한 시간 만에 복구해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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