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경찰관 매달고 50m 내달려
수정 2013-12-04 14:10
입력 2013-12-04 00:00
채씨는 이날 0시 8분께 군산시 수송동 군산보건소 부근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최모 경사를 자신의 토스카 승용차 보닛에 매단 채 50m가량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채씨는 사고를 내고 10시간 후 경찰에 자수했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9%였다.
피해자 최 경사는 머리를 다쳐 병원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