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일가 압류미술품, 다음달 경매
수정 2013-11-29 16:42
입력 2013-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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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압류한 미술품 중 일부가 29일 언론에 공개됐다. 이날 오후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관계자가 전시된 압류미술품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압류한 미술품 중 일부가 29일 언론에 공개됐다. 이날 오후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한 관계자가 이대원 작가의 농원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압류한 미술품 중 일부가 29일 언론에 공개됐다. 이날 오후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관계자가 전시된 압류미술품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압류한 미술품 중 일부가 29일 언론에 공개됐다. 이날 오후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한 관계자가 이대원 작가의 농원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압류한 미술품 중 일부가 29일 언론에 공개됐다. 이날 오후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한 관계자가 겸재 정선의 작품이 실려 있는 화첩을 살펴보고 있다. 이 화첩의 예상경매가는 5억~6억원에 이른다. 연합뉴스 -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압류한 미술품 중 일부가 29일 언론에 공개됐다. 이날 오후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한 관계자가 겸재 정선의 작품이 실려 있는 화첩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옥션은 다음달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점 호림아트센터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옥션 평창동 본사에서 압류미술품 전시를 한 뒤 18일 본사에서 특별 경매를 진행한다. 또한 K옥션은 다음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옥션 경매장에서 ‘전재국 미술품 컬렉션’을 통해 전씨의 장남 재국 씨의 소장품 80점을 경매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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