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5000만원 넘어 국내 아파트 최고價
수정 2013-11-18 00:12
입력 2013-11-18 00:00
지상 46층 현대아이파크
내진 설계에다 철근콘크리트로 지어 이번 사고가 건물 전체의 안전을 위협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102동 21층에서 27층까지 아파트 외벽이 부서졌지만 간단한 보수공사를 거치면 안전에는 지장이 없다는 게 건물 구조 전문가들의 견해다. 국토교통부는 “안전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다만 충격으로 추가 균열이 생기는지 등을 파악해 볼 필요가 있어 정밀구조진단을 통해 세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3-11-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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