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지원기관 아태회의 18일 제주서 열려
수정 2013-11-17 11:37
입력 2013-11-17 00:00
GRC는 세계 50여개국의 연구지원기관 대표들이 모여 연구윤리나 연구성과 확산 등에 대한 정책을 내놓기 위한 협의회로, 본회의와 지역회의로 나뉘어 개최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는 2011년 12월 인도 뉴델리에서 처음 열린 뒤 올해 세 번째 열리는 것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등 아시아 주요 15개국 18개 기관이 모여 내년 중국에서 열리는 본회의의 의제인 ‘연구결과물에 대한 오픈액세스(Open Access for Publications)와 신진연구자육성(Funding the Future : Supporting Young Researchers and Students)’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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