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업주 성폭행하려 한 10대 구속
수정 2013-11-12 00:00
입력 2013-11-12 00:00
권군은 지난 8월 10일 오전 2시께 광주 광산구 A(55·여)씨의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A씨를 폭행하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군은 친구 4명과 이 유흥주점을 찾았으며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가 A씨가 혼자 있는 것을 보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함께 술을 마시고 술값을 내지 않은 친구 4명은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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