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찾은 中대학생들
수정 2013-11-06 00:00
입력 2013-11-06 00:00
연합뉴스
서울과 중국 베이징의 자매도시 교류 20주년을 맞아 5일 서울시를 방문한 베이징시 청년연합회 소속 대학생들이 시청에서 시청사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 청소년들이 지난 4월 네이멍구에서 사막화 방지 나무심기 행사를 한 데 대한 답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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