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서 에어부산 항공기 착륙 후 타이어 터져
수정 2013-10-29 08:12
입력 2013-10-29 00:00
에어부산은 항공기 승객 162명을 셔틀버스로 도착장으로 이동시켰다.
에어부산의 한 관계자는 “착륙 충격에 타이어가 터진 것으로 보인다”며 “기장이 계류장으로 이동하던 도중 타이어 펑크 사실을 알고 항공기를 세우고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에어부산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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