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섞어… 가짜 국산 고등어 농협 등 유통
수정 2013-10-29 02:32
입력 2013-10-29 00:00
경찰 조사결과 S업체가 사들인 일본산 고등어는 모두 180여t으로 확인됐으며 창고에 보관된 제품에서는 세슘 등 방사성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미 시중에 유통된 제품에 대해서는 방사능 검출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경찰관계자는 “유통된 고등어가 수입된 시점이 일본 방사능 사태가 본격화되기 이전이라 안전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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