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숭례문 단청 훼손’ 문책성 인사
수정 2013-10-26 00:02
입력 2013-10-26 00:00
박왕희 기술과장 대기발령
숭례문은 화재로 소실된 후 지난 5월 복구 완공됐지만 5개월 만에 단청이 벗겨지는 현상이 발견되며 논란을 불렀다. 지난주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단청 훼손과 관리 소홀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다. 문화재청은 단청 훼손 외에도 이런 일을 상부에 보고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이번 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3-10-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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