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경찰 조사받은 40대 남성 투신 사망
수정 2013-10-13 10:30
입력 2013-10-13 00:00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이씨는 사실혼 관계 여성 B(48)씨와 B씨의 사촌(48)을 때린 혐의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고 피의사실을 인정한 뒤 돌아갔다.
경찰은 유족과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