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만 생긴다면… 고교생 47% “감옥 가겠다”
수정 2013-10-11 00:24
입력 2013-10-11 00:00
이번 조사의 신뢰 수준은 95%, 오차범위는 ±1.0% 포인트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3-10-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