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뒤덮은 외국어 간판…무색한 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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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09 00:00
입력 2013-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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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20131008-1328-31-72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명동에 외국어로 만들어진 간판들이 즐비해 한글날의 의미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 2013.10.8 박지환 popocar@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명동에 외국어로 만들어진 간판들이 즐비해 한글날의 의미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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