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정진운 25톤 트럭과 충돌사고…응급수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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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07 14:34
입력 2013-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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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2AM 공식홈페이지 캡처
정진운
2AM 공식홈페이지 캡처
그룹 2AM의 멤버 정진운이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 응급수술에 들어간다.

2AM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7일 “지난 6일 밤 11시 30분쯤 정진운이 탄 차량이 문경새재 터널 안에서 25톤 트럭과 충돌했다”면서 “이 사고로 정진운은 오른쪽 발목이 골절되고, 10cm 가량 열상을 입어 오늘 응급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사고 당시 정진운은 지방 스케줄을 소화한 뒤 서울로 복귀하던 중이었다. 이 사고로 동승한 매니저와 스태프 등 2명도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사고로 정진운의 향후 스케줄 소화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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