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봉사가 이벤트란 비판 피하려면 진정성 보여야”
수정 2013-10-02 00:14
입력 2013-10-02 00:00
김앤장 김민조 변호사
“봉사라고 해서 설렁설렁하게 해서는 안 되고 소송 업무를 할 때처럼 전문성을 담아야 합니다.”
한편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는 1일 빈곤아동 등을 돕는 비영리 국제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익소송과 법률자문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3-10-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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