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중부전선 DMZ의 아침
수정 2013-09-30 00:58
입력 2013-09-30 00:00
철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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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을 앞두고 육군 5군단이 군단 창설 60주년을 맞아 중부전선 일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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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사단 장병이 안개 낀 비무장지대(DMZ)를 바라보고 있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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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6사단 장병이 야간 철책 점검을 하고 있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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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철원평야 비무장지대(DMZ).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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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야 남방한계선 철책 뒤로 수확 중인 황금 들녘이 북쪽의 비무장지대(DMZ)와 대조적인 모습을 이루고 있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아이스크림 고지. 연합뉴스 -
안개 낀 철원지역 비무장지대(DMZ).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지만 궁예성터를 군사분계선(MDL)이 절반으로 가르며 지나간다고 한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연합뉴스 -
안개 낀 철원지역 비무장지대(DMZ). 산이나 구릉이 거의 없는 지역을 철책이 가르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김일성이 전략적 요충지이자 곡창지대인 철원 평야를 빼앗기고 3일 동안 울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연합뉴스 -
철원지역 비무장지대(DMZ)의 밤. 산이나 구릉이 거의 없는 지역을 철책과 경계등이 가르고 있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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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야 비무장지대(DMZ)의 아침.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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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야 비무장지대(DMZ)의 아침.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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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DMZ)에서 물을 마시는 고라니. 철원 지역의 흙과 바위에는 철 성분이 많아 물이 붉은 색을 띤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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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야 비무장지대(DMZ)의 아침.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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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야 비무장지대(DMZ)의 아침 점호.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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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DMZ)에서 물을 마시는 고라니. 철원 지역의 흙과 바위에는 철 성분이 많아 물이 붉은 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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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야 비무장지대(DMZ)의 아침.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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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야 비무장지대(DMZ)의 아침.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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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철원평야 비무장지대(DMZ).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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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경계 근무를 앞두고 총기에 실탄을 넣는 육군 6사단 장병.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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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야 비무장지대(DMZ)의 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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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경계 근무에 나선 육군 6사단 장병이 비무장지대(DMZ)를 바라보고 있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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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사단 장병이 안개 낀 비무장지대(DMZ)를 쌍안경으로 바라보고 있다. 2013년 가을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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