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계곡서 60대 할머니 길 잃어 수색 중
수정 2013-09-28 23:39
입력 2013-09-28 00:00
고씨는 법정사 인근 암자에 기도하러 가던 길이었다.
도 소방방재본부 구조대, 경찰, 적십자사 산악안전대원 등 100여명은 신고 접수 이후 현재까지 8시간이 다 되도록 수색하고 있지만 찾지 못하고 있다.
고씨는 이날 오후 7시 20분께 구조대와 마지막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고씨의 휴대전화는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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