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에 걸린 ‘獨·日 다른 역사인식’ 광고
수정 2013-09-28 00:16
입력 2013-09-28 00:0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27일 건물 외벽에 설치된 일본과 독일의 역사인식을 비교하는 광고를 바라보고 있다. 서대문구는 이날부터 이틀간 ‘2013 서대문 독립민주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청소년 역사길 걷기, 근현대사 탐구교실, 옥사 콘서트 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3-09-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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