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선 철로서 20대 남성 열차에 치여
수정 2013-08-30 09:11
입력 2013-08-30 00:00
서씨는 기관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구조 당시 특별한 외상은 없었으나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전동차는 회송 차량이어서 다른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쿵 소리가 나서 나와보니 사람이 쓰러져있어 신고했다”는 기관사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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