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男, ‘교복女 야애니’ 올려놓고…
수정 2013-08-22 11:11
입력 2013-08-22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월 8일 오후 대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에 접속해 교복입은 여학생이 나오는 음란 애니메이션 영상을 올려 불특정 다수의 회원이 내려받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파일공유 사이트의 점수를 얻기 위해 음란물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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