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빌라서 방충망과 함께 유아 떨어져 사망
수정 2013-08-18 16:19
입력 2013-08-18 00:00
K군의 형(17)은 “부모님 대신 동생을 돌보던 중 잠시 거실로 나온 사이 작은 방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동생이 1층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120cm 높이의 창문에 달린 방충망이 허술해 근처에 있던 K군이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