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국주의 부활 일본 OUT” 뜨거운 광복절
수정 2013-08-15 13:48
입력 2013-08-15 00:00
전국여성연대·통합진보당 여성위원회로 구성된 8.15 자주통일대회 추진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지방국세청 앞에서 ‘일본군국주의 재무장 규탄·식민범죄 해결 촉구대회’를 열고 위안부 등 전쟁범죄에 대한 일본의 사과와 평화헌법 개정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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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연합뉴스 -
15일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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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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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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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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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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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가수 싸이의 ‘젠틀맨’ 노래에 맞쳐 멋진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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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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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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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광장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주관으로 열린 ‘광복 68주년 8.15 태극기 플래시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국학원청년단은 이날 “광복절 태극기를 들어 대한민국의 얼을 깨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태극기플래쉬몹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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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는 오전 9시부터 500여명이 참가해 인근 도로 1차선이 차단되기도 했다.
독도 관련 시민단체들의 모임인 독도NGO포럼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의 영유권을 훼손하려는 일본 정부의 어떤 시도에도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본은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해 미래세대에게 침략적 행태를 되물림하려는 야만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며 “독도는 분쟁의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 영토”라고 주장했다.
아시아태평양전쟁희생자한국유족회도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범죄 국가인 일본은 종전 후 지금까지 전후처리나 보상에 대해 아무런 대책이 없다”며 “아베 정권은 침략행위를 사죄하고 평화헌법 9조 개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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