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기범’ 정신병원 입원해 도피행각
수정 2013-08-14 14:44
입력 2013-08-14 00:00
사기전과만 25건에 달하는 박씨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인터넷 중고장터에 고급 사진기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후 돈만 받아 챙기는 수법으로 9명으로부터 48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스스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2주일마다 연락처를 바꾸는 수법으로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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