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 대표 빈소 마련…상주는 남성연대 사무처장
수정 2013-07-30 09:51
입력 2013-07-30 00:00
영등포수난구조대 제공
성 대표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이고, 상주는 한승오 남성연대 사무처장이 맡았다.
발인은 다음달 1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대구 경산 남천에 있는 백학공원으로 정해졌다.
성 대표는 지난 26일 남성연대 후원을 요구하며 마포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해 수색 나흘째에 서강대교 부근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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