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방 수금원 돈 빼앗은 상근예비역 2명 검거
수정 2013-07-29 08:04
입력 2013-07-29 00:00
이들은 지난 2월 19일 오전 0시 30분께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길가에서 김모(44·여)씨를 마구 때린 뒤 현금 690만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유흥업소를 돌며 접대부 소개비를 받는 보도방 수금원이었다.
경찰은 상근 예비역 김씨가 군 입대 전 상남동 유흥가에서 일하며 보도방 수금원이 현금을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동료 천씨와 함께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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