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폭발물 의심 물체는 단순 여행가방
수정 2013-07-26 13:45
입력 2013-07-26 00:00
서울역 관계자는 26일 오후 1시 45분쯤 폭발물처리반(EOD)이 서울역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KTX 9번 승강장에 있던 폭발물 의심 가방을 확인한 결과 단순 여행가방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따.
앞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소속의 한 경찰관이 오후 12시 23분쯤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을 발견해 서울역에 신고했다.
서울역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폭발물처리반(EOD)과 함께 폭발물 의심 물체 해체 작업을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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