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女, 도림천서 폭우로 고립됐다 구조 ‘아찔’
수정 2013-07-22 09:56
입력 2013-07-22 00:00
이씨는 고립과 구조 과정에서 다치지 않아 귀가 조치됐다.
소방 관계자는 “새벽부터 내린 폭우로 산책로가 군데군데 물에 잠기고 출구가 막혀 이씨가 움직이지 못했다”며 “애초 인근에 시민 여러 명이 더 있는 걸로 파악됐으나 출동했을 땐 이미 대피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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