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나흘째 열대야…낮 최고 35도
수정 2013-07-12 08:27
입력 2013-07-12 00:00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12일 대구의 아침 최저 기온이 25.8도를 기록해 4일 연속 열대야를 보였다.
포항 27.2도를 비롯해 안동, 영덕, 상주도 25도를 넘었다.
열대야가 이어지자 시민들은 대구스타디움광장, 두류공원 등 도심 공원에서 밤늦게까지 더위를 식혔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포항의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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