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관리반장, 보조출연자 성추행 혐의 피소
수정 2013-07-02 15:56
입력 2013-07-02 00:00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26일 B씨가 서울 종로구의 드라마 촬영 현장 구석진 곳에서 자신의 몸을 만지고 치마 속을 들여다봤다고 주장했다.
B씨는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1일 A씨를 상대로 피해자 조사를 했으며 조만간 B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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