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쓰레기 함부로 내놓느냐” 쇠막대 휘둘러 입건
수정 2013-06-28 09:17
입력 2013-06-28 00:00
박씨는 지난 27일 오전 9시 45분께 울산시 남구의 한 상가건물 3층 자신이 운영하는 골프연습장 앞에서 위층 사무실 직원 이모(38)씨를 쇠막대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씨가 쓰레기를 3층과 4층 사이 계단에 내놓자 “왜 쓰레기를 함부로 내놓느냐”며 따지다가 화를 참지 못해 골프연습용 쇠막대를 휘둘렀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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